
OUR STORY
오래된 멋에,
오늘의 취향을 더하다.
1955년의 상량문이 남은 집.
그 시간 위에 녹원당의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행궁동의 골목에서 만나는 한식과 한 잔.
익숙한 맛과 편안한 대화가 어우러지는 곳에서
오늘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해 보세요.
상량문에 남은 시간,
다시 이어가는 공간의 이야기.

맛을 나누고
OUR STORY
1955년의 상량문이 남은 집.
그 시간 위에 녹원당의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행궁동의 골목에서 만나는 한식과 한 잔.
익숙한 맛과 편안한 대화가 어우러지는 곳에서
오늘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해 보세요.
상량문에 남은 시간,
다시 이어가는 공간의 이야기.


YOUR EVENING, OUR TABLE
좋은 날에도, 그저 그런 날에도.
당신의 밤에 녹원당을 더하세요.